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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전문 칼럼 게시물을 모아 확인합니다.

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15

PGWP는 받았는데 의료·보육 분야에서 일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Medical Exam 후 제한을 없앨 수 있나요?

PGWP를 받은 뒤 의료·보육·학교 등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직종의 취업 제한을 발견했다면, 고용계약부터 시작하기보다 제한 문구와 Immigration Medical Exam 필요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한 변경 절차와 준비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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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15

PGWP가 여권 만료일까지만 나왔습니다. 새 여권을 받으면 남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나요?

3년 PGWP를 예상했는데 여권 만료일 때문에 더 짧게 발급됐다면 일반적인 PGWP 재연장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새 여권을 받은 뒤 남은 자격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 종이 신청, 확인자료와 실수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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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10

캐나다 체류기간이 끝나가는데 출국하지 않고 Visitor Record로 바꾸면 얼마나 더 머물 수 있나요?

캐나다에서 Study Permit이나 Work Permit의 만료가 다가오는데 바로 출국하기 어렵다면, 많은 분들이 “Visitor Record로 바꾸면 자동으로 6개월이 더 생기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Visitor Record는 캐나다 안에서 방문자로 더 체류하도록 허가받는 문서이지만, 항상 6개월을 보장하는 제도가 아니며 승인된 문서에 적힌 새 만료일이 실제 체류기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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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10

워크퍼밋으로 캐나다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제 6개월 과정은 학생비자 없이 공부할 수 있나요?

2026년 9월부터 캐나다에서 유효한 Work Permit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에게 단기 학업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핵심은 유효한 워크퍼밋을 보유하고 있고 과정의 길이가 6개월 이하라면, 일정한 범위에서 별도의 Study Permit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다만 “6개월 이하 과정이면 누구나 아무 조건 없이 공부할 수 있다”거나 “워크퍼밋이 끝난 뒤에도 6개월을 채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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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9-08

캐나다 비자 처리기간을 이미 넘겼는데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재신청해야 할까요,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IRCC의 processing time은 개별 사건의 확정 기한이 아니라 일반적인 예상 처리기간입니다. 신청의 복잡성, 추가심사, 서류누락, 보안·신원확인 등으로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 제도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이 상황에 놓였을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선택지를 나눠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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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8

Express Entry 프로필을 오래전에 만들었는데 ECA가 곧 만료됩니다. 초청 전에 다시 받아야 할까요?

Express Entry에서 해외 학력으로 자격 또는 점수를 받으려면 이민 목적(ECA for immigration purposes)의 유효한 학력인증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단순 제도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이 상황에 놓였을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선택지를 나눠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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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7

워크퍼밋 연장 신청이 거절되면 그날부터 일을 멈춰야 하나요? Maintained Status와 Restoration

캐나다에서 Work Permit 만료 전에 연장 또는 조건변경 신청을 제출하고, 기존 Permit이 만료된 뒤에도 IRCC 결정을 기다리며 계속 일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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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7

배우자 오픈워크퍼밋, 배우자가 캐나다에서 일하면 다 받을 수 있나요? 16개월·TEER 기준

배우자가 캐나다에서 Work Permit을 가지고 일하고 있으면 나도 Open Work Permit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적용 범위가 지금보다 넓었기 때문에 과거 경험이나 오래된 블로그 글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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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9-04

캐나다 방문비자에서 ‘귀국 의사’는 어떻게 보여줄까? 직장·가족·재정 증빙의 연결법

캐나다 방문비자에서 단순히 재직증명서나 잔액증명서를 많이 내는 것보다 방문 목적, 체류기간, 직업·가족·재정 관계가 하나의 설명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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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9-04

2026 캐나다 학생비자 재정증명, 잔액증명서만 내면 충분할까?

2026년 캐나다 학생비자 재정증명은 첫해 학비·생활비·교통비뿐 아니라 장기 과정의 전체 재정계획과 자금 출처까지 일관되게 설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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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4

한국 회사 직원이 캐나다에 회의·교육·현장지원으로 갑니다. Business Visitor인가요, Work Permit이 필요한가요?

한국 회사의 직원이 캐나다에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출장을 가는 상황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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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9-03

캐나다 워크퍼밋이 유효해도 TRV가 만료되면 출국 후 돌아올 수 있을까요?

캐나다 Work Permit이나 Study Permit이 유효하더라도 TRV가 만료되었다면 해외여행과 재입국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퍼밋과 입국용 비자의 차이, 캐나다 내 TRV 신청 조건과 출국 전 확인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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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3

워크퍼밋 승인됐는데 종이 Permit이 아직 안 왔다면 일을 시작해도 될까요?

캐나다 안에서 Work Permit 신청이 승인됐지만 종이 허가서가 아직 우편으로 오지 않았다면 언제부터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IRCC 온라인 승인 note, maintained status, employer-specific Permit, 해외 신청자의 POE Letter of Introduction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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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9-02

캐나다에서는 몇 살까지 미성년자일까요? 18세·19세 기준과 Study Permit 총정리

캐나다의 미성년자 기준은 전국이 같지 않습니다. Ontario·Quebec·Alberta 등에서는 18세가 성년 기준이고, British Columbia·Nova Scotia 등에서는 19세입니다. 미성년 유학생의 Study Permit, Custodian, 부모 동반 여부와 성년 도달 후 필요한 절차를 IRCC 공식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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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9-02

캐나다에서 학교를 옮기면 PGWP가 안 나오나요? DLI 전학과 8개월 기준 정리

캐나다 유학 중 대학이나 컬리지를 옮겼다고 PGWP 자격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새 DLI로 옮길 때 Study Permit 절차를 지켰는지, 어느 학교와 프로그램에서 실제 학업기간을 충족했는지, 새 학교가 PGWP 대상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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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영주권 · 2026-09-02

캐나다 영주권 자녀 동반은 몇 살까지? 만 22세 미만과 Lock-in Date 정리

부모의 캐나다 영주권 신청에 자녀를 몇 살까지 포함할 수 있을까요? 현재 dependent child의 만 22세 미만 기준, 배우자·common-law partner 요건, 22세 이상 예외와 Express Entry·PNP 등 프로그램별 age lock-in date를 실제 신청 시점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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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영주권 · 2026-09-02

2026 온타리오 OWPS 언어점수 계산: CLB 9이면 몇 점 받을까요?

2026년 Ontario Workforce Priority Stream의 EOI에서는 영어·불어 성적이 중요한 점수요소입니다. 최저 CLB가 9 이상이면 공식언어 능력에서 15점을 받을 수 있고, 영어와 불어 모두 CLB 6 이상이면 공식언어 지식 항목에서 10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점수 계산 방법과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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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8-31

미국 F-1 비자 거절 이력이 있으면 캐나다 학생비자도 거절될까요?

미국 F-1 학생비자 거절 이력이 있다고 해서 캐나다 Study Permit이 자동으로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과거 비자 거절, DS-160, 미국 체류신분, 학업·경력 이력과 현재 Study Plan 및 신청서 내용이 서로 일치하는지 정확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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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 2026-08-25

캐나다 eTA가 Criminal Inadmissibility로 거절됐다면? 재신청·GCMS·TRP·Criminal Rehabilitation 대응방법

캐나다 eTA가 범죄경력에 따른 criminal inadmissibility로 거절된 경우 GCMS를 기다려야 하는지, eTA를 다시 신청할 수 있는지, 상세 Legal Submission을 언제 제출할 수 있는지, TRP와 Criminal Rehabilitation은 어떻게 다른지 실무적인 대응순서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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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8-22

캐나다 방문비자, 초청장이 있으면 승인될까요? ‘강한 신청’은 무엇으로 결정되나

캐나다 방문비자 신청에서 초청장 하나만으로 승인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IRCC는 방문 목적, 체류기간, 재정상황, 여행이력, 현재 생활기반과 귀국 가능성 등 신청 전체를 함께 검토합니다. 좋은 Submission Letter의 역할과 신청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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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8-21

eTA가 승인됐어도 캐나다 입국은 별도 심사입니다: 비자 거절 이력과 Secondary Inspection 준비

캐나다 eTA를 이미 승인받았더라도 실제 입국 허가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도착 후에는 Primary Inspection이 이루어지고, 필요한 경우 Secondary Inspection에서 방문 목적, 체류계획, 자금, 과거 이민·비자 기록 등에 관한 추가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등 다른 국가의 비자 거절 이력이 있다면 숨기거나 임의로 해석하기보다 자신의 이력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실에 맞는 답변과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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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8-17

2026 캐나다 학생비자, 지금 신청하면 늦을까요?

2026년 캐나다 학생비자를 지금 신청해도 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청 시기가 늦었는지는 단순히 날짜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학교 시작일, 입학허가서, PAL/TAL 또는 면제 여부, 재정서류, 현재 처리기간과 입학 연기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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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8-17

2026 캐나다 PGWP, 졸업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을까요?

캐나다 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모든 국제학생이 Post-Graduation Work Permit(PGWP)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현재 PGWP에는 학교와 프로그램의 자격, 최소 학업기간, full-time status, 졸업 후 180일 신청기한뿐 아니라 언어요건과 일부 프로그램의 전공분야 요건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졸업 전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PGWP 핵심 조건을 IRCC 공식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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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8-13

캐나다 학생비자 연장, 혼자 하려니 너무 어려워요. 어디에 물어봐야 할까요?

캐나다에서 Study Permit 연장이나 PGWP, 유학생 근무시간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다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비용이 부담된다면 먼저 재학 중인 학교에 국제학생을 위한 이민상담 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실제 워털루대학교 학생 상담 사례를 통해 언제 학교의 immigration advisor를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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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영주권 · 2026-08-07

캐나다 Express Entry, 500점대도 안심 못 하나? CEC 점수와 하반기 전략

2026년 초 8,000명 규모였던 캐나다 경험이민(CEC) 초청이 7월 2,000명, 8월 3,000명 수준으로 줄었고 CRS 커트라인은 516점에 머물렀습니다. 대형 Express Entry 추첨이 정말 끝난 것인지, 프랑스어·직종별 선발·주정부 이민을 포함한 하반기 영주권 대응 전략을 IRCC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English list summary: CEC draw sizes fell from 8,000 invitations in January to 2,000 in July and 3,000 in August, while the CRS cut-off remained at 516. This article explains what the numbers mean and how candidates can prepare through language, category-based selection and provincial nomination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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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 2026-08-04

거절레터에 심사관 결정노트(Officer Decision Notes)가 왔다면

캐나다 비자 거절 후 Refusal Letter와 함께 심사관 결정노트(Officer Decision Notes)를 받았다면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거절 사유를 읽는 방법, GCMS Notes와의 차이, 재신청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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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8-03

캐나다 졸업 후 취업허가 PGWP,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캐나다 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PGWP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와 과정의 자격, 학업기간, 풀타임 재학 상태, 언어성적, 전공요건, 신청기한과 여권 유효기간 등 신청 전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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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 2026-08-03

캐나다 방문비자 거절 후 바로 재신청해도 될까요?

캐나다 방문비자가 거절되면 곧바로 다시 신청할 수는 있지만, 같은 내용과 자료를 반복해서 제출해서는 결과가 달라지기 어렵습니다. 거절 사유와 심사관 결정기록을 확인하고, 방문 목적·재정·귀국 가능성 등 부족했던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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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 2026-08-03

대리인이 캐나다 비자 신청서를 잘못 작성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캐나다 비자 신청서를 대리인이 잘못 작성했다면 누구의 책임일까요? 실제 제출된 신청서 확인, 오류의 중요성 판단, IRCC 정정 또는 설명 제출, 대리인 변경과 거절 후 재신청 시 주의사항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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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LMIA · 2026-08-03

노동시장영향평가(LMIA) 있으면 익스프레스 엔트리 50점·200점? 잡오퍼 점수 폐지 후 달라진 점

2025년 3월 25일부터 익스프레스 엔트리의 유효한 고용 제안에 부여되던 종합순위점수제(CRS) 50점 또는 200점이 폐지되었습니다. 그러나 노동시장 영향평가(LMIA) 제도 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니며, 취업허가와 일부 연방·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강화된 저임금 LMIA 제한과 향후 고임금 직종의 고용 제안 점수 재도입 가능성까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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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8-02

캐나다 학생비자, 입학허가서만 받으면 승인될까요? | Does a Letter of Acceptance Guarantee Study Permit Approval?

캐나다 학교의 입학허가서(LOA)는 학생비자 신청에 필요한 기본서류이지만, 그 자체로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학업 목적, 재정능력, 신청 경위와 제출자료의 일관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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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8-02

캐나다 학생비자 거절 후 재신청,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캐나다 학생비자가 거절되었다면 같은 자료로 바로 재신청하기보다 거절레터와 심사관 결정기록, 기존 신청서, 학업 목적, 재정자료 및 PAL·TAL의 유효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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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 2026-08-02

캐나다 워크퍼밋 연장 신청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Maintained Status의 요건과 주의사항

캐나다 워크퍼밋 만료 전에 연장 또는 조건변경 신청을 하면 일정한 요건 아래 기존 허가와 동일한 조건으로 계속 일할 수 있습니다. Maintained Status의 요건, 근무조건, 증명방법 및 출국 시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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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 2026-07-30

캐나다 비자 거절 이력, 다음 신청서에서 빼도 될까요? 허위진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

과거 캐나다 또는 다른 국가의 비자·퍼밋 거절 이력을 다음 신청서에서 누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거절 사실 자체는 자동 거절 사유가 아니지만, 신청서에서 요구하는 이력을 사실과 다르게 답하면 허위진술 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전 신청기록 확인과 일관된 답변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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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GCMS · 2026-07-29

캐나다 비자 거절 후 재신청, 거절레터만 보면 될까요? 심사관 결정노트와 GCMS 기록의 차이

캐나다 비자나 퍼밋이 거절되었다면 거절레터, 심사관 결정노트, 기존 제출자료와 GCMS 기록의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재신청 전에 어떤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언제 추가 이민기록을 요청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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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항소 및 심판 · 2026-07-27

배우자 초청 거절 후 재신청할까요, 이민항소부(IAD)에 항소할까요?

캐나다 배우자 초청이 거절됐다면 다시 신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민항소부(Immigration Appeal Division, IAD)에 항소하는 것이 좋을까요? 항소 가능 여부, Notice of Appeal 30일 기한과 두 절차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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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 2026-07-17

캐나다 학생비자 신청에서 학업계획서는 왜 중요할까요?

캐나다 학생비자 학업계획서는 단순한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신청인의 학력과 경력, 캐나다에서 선택한 과정, 재정계획과 학업 후 계획이 서로 합리적으로 연결되는지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학업계획서에 무엇을 담아야 하고 어떤 표현을 피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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