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NEWS · INSIGHTS

사례·뉴스·칼럼

익명화 사례, 캐나다 이민정책·뉴스와 전문 칼럼을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이민정책·뉴스 · LMIA

캐나다 워크퍼밋, 새로 채용된 직원은 안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부가 일부 LMIA 면제 워크퍼밋의 적용기준을 명확히 했습니다. 캐나다 입국 후 처음 일을 시작하는 신규 채용자보다, 신청 전부터 해외 회사에서 실제로 근무 중인 현재 직원인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영향을 받으며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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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항소 및 심판

캐나다 이민·난민 심판 서류에 AI를 사용해도 될까요?|IRB 새 기준

2026년 9월 7일부터 캐나다 이민·난민위원회(IRB)에 AI로 생성하거나 실질적으로 수정한 자료를 제출할 때 새로운 기준이 적용됩니다. 진술서 작성 금지, AI 사용 공개, 번역과 법률자료 검증 책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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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항소 및 심판

절차적 공정성 통지서(PFL)에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이 적혀 있다면

캐나다 이민 신청 중 절차적 공정성 통지서(Procedural Fairness Letter, PFL)를 받고 Misrepresentation 우려가 제기됐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대리인이 잘못 작성한 정보가 문제가 된 사례와 답변 전 확인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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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거절레터에 심사관 결정노트(Officer Decision Notes)가 왔다면

캐나다 비자 거절 후 Refusal Letter와 함께 심사관 결정노트(Officer Decision Notes)를 받았다면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거절 사유를 읽는 방법, GCMS Notes와의 차이, 재신청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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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캐나다 졸업 후 취업허가 PGWP,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캐나다 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PGWP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와 과정의 자격, 학업기간, 풀타임 재학 상태, 언어성적, 전공요건, 신청기한과 여권 유효기간 등 신청 전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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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방문비자

캐나다 방문비자 거절 후 바로 재신청해도 될까요?

캐나다 방문비자가 거절되면 곧바로 다시 신청할 수는 있지만, 같은 내용과 자료를 반복해서 제출해서는 결과가 달라지기 어렵습니다. 거절 사유와 심사관 결정기록을 확인하고, 방문 목적·재정·귀국 가능성 등 부족했던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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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항소 및 심판

이민 대리인인 줄 알았는데 무자격자였습니다|캐나다 신청 전 확인 방법

캐나다 비자 신청을 맡긴 사람이 정식 이민 대리인이 아니었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무자격 대리인(Unauthorized Representative) 또는 Ghost Consultant 문제, 신청인의 책임, 거절 후 확인해야 할 대응 방향을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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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방문비자

이미 승인된 비자도 취소될 수 있을까요?|캐나다 입국 전 다시 확인할 사항

방문비자나 eTA를 승인받았더라도 신청 후 상황이 달라지면 문서가 취소될 수 있고, 유효한 비자를 가지고 캐나다 공항에 도착하더라도 입국이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개인별 비자·eTA·취업허가·학생허가 취소 사유와 출국 전 확인사항, 비자 승인과 입국심사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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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대리인이 캐나다 비자 신청서를 잘못 작성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캐나다 비자 신청서를 대리인이 잘못 작성했다면 누구의 책임일까요? 실제 제출된 신청서 확인, 오류의 중요성 판단, IRCC 정정 또는 설명 제출, 대리인 변경과 거절 후 재신청 시 주의사항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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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LMIA

노동시장영향평가(LMIA) 있으면 익스프레스 엔트리 50점·200점? 잡오퍼 점수 폐지 후 달라진 점

2025년 3월 25일부터 익스프레스 엔트리의 유효한 고용 제안에 부여되던 종합순위점수제(CRS) 50점 또는 200점이 폐지되었습니다. 그러나 노동시장 영향평가(LMIA) 제도 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니며, 취업허가와 일부 연방·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강화된 저임금 LMIA 제한과 향후 고임금 직종의 고용 제안 점수 재도입 가능성까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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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일반 이민소식

2026년 캐나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선발 분야 변경, 어떤 직업이 유리해졌을까요?

캐나다는 2026년 익스프레스 엔트리 카테고리 기반 선발 분야를 조정했습니다. 기존 불어능력·보건·STEM·기술직·교육직 분야와 함께 운송직, 캐나다 경력을 보유한 의사·연구자·고위관리자 및 숙련 군인 분야가 운영됩니다. 어떤 직업이 포함되며 직업군에 해당하면 자동으로 초청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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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영주권

2026년 캐나다 3만 3천 명 영주권 전환, 누가 대상이고 별도 신청이 필요할까요?

캐나다는 2026년과 2027년에 캐나다 내 근로자 최대 3만 3천 명의 영주권 전환을 앞당기는 일회성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새로 신청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어떤 기존 신청인이 대상이며 별도 등록이나 신청이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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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캐나다 학생비자, 입학허가서만 받으면 승인될까요? | Does a Letter of Acceptance Guarantee Study Permit Approval?

캐나다 학교의 입학허가서(LOA)는 학생비자 신청에 필요한 기본서류이지만, 그 자체로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학업 목적, 재정능력, 신청 경위와 제출자료의 일관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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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캐나다 학생비자 거절 후 재신청,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캐나다 학생비자가 거절되었다면 같은 자료로 바로 재신청하기보다 거절레터와 심사관 결정기록, 기존 신청서, 학업 목적, 재정자료 및 PAL·TAL의 유효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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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워크퍼밋

캐나다 워크퍼밋 연장 신청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Maintained Status의 요건과 주의사항

캐나다 워크퍼밋 만료 전에 연장 또는 조건변경 신청을 하면 일정한 요건 아래 기존 허가와 동일한 조건으로 계속 일할 수 있습니다. Maintained Status의 요건, 근무조건, 증명방법 및 출국 시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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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학생비자

2026년 캐나다 유학생 Co-op 워크퍼밋 면제, 누구에게 적용될까요?

2026년 4월 1일부터 자격을 충족하는 캐나다 고등교육기관 유학생은 교육과정상 필수 Co-op·인턴십을 위해 별도의 워크퍼밋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적용 대상, 제외 대상과 기존 신청 처리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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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가족초청

2026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규 접수 중단, 기존 신청과 슈퍼비자는 어떻게 되나요?

캐나다 정부는 2026년 7월 15일부터 부모·조부모 초청이민의 신규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기존 신청의 처리 여부, 신규 Interest to Sponsor 제출 가능성, 초청 재개 시기와 슈퍼비자 대안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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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비자 거절

캐나다 비자 거절 이력, 다음 신청서에서 빼도 될까요? 허위진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

과거 캐나다 또는 다른 국가의 비자·퍼밋 거절 이력을 다음 신청서에서 누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거절 사실 자체는 자동 거절 사유가 아니지만, 신청서에서 요구하는 이력을 사실과 다르게 답하면 허위진술 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전 신청기록 확인과 일관된 답변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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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GCMS

캐나다 비자 거절 후 재신청, 거절레터만 보면 될까요? 심사관 결정노트와 GCMS 기록의 차이

캐나다 비자나 퍼밋이 거절되었다면 거절레터, 심사관 결정노트, 기존 제출자료와 GCMS 기록의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재신청 전에 어떤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언제 추가 이민기록을 요청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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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PFL 및 허위진술

신청서·이력서·경력증명서의 날짜가 달랐던 A씨, PFL에는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실제로 근무한 경력이라도 경력증명서의 내용이 지나치게 일반적이거나 다른 고용자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으면 캐나다 이민 심사 과정에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절차적 공정성 서신을 받았다면 서류를 급하게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제출한 기록과 실제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하여 심사관의 우려에 정확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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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항소 및 심판

배우자 초청 거절 후 재신청할까요, 이민항소부(IAD)에 항소할까요?

캐나다 배우자 초청이 거절됐다면 다시 신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민항소부(Immigration Appeal Division, IAD)에 항소하는 것이 좋을까요? 항소 가능 여부, Notice of Appeal 30일 기한과 두 절차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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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방문비자

비자·퍼밋과 신청을 집단 중단·취소할 수 있게 된 캐나다|Bill C-12 핵심 변화

2026년 3월 26일 Bill C-12가 법률로 확정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공익상 필요한 경우 특정 집단의 비자·eTA·취업허가·학생허가 등 이민서류를 취소·정지·변경하거나, 신청 접수와 처리를 중단·종료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갖게 됐습니다. 적용 대상과 절차, 비자 취소와 체류 신분 상실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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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워크퍼밋

캐나다 저임금 LMIA 채용공고 8주로 연장|고용주가 확인할 변화

캐나다 저임금 LMIA(Low-Wage Stream) 신청 전 채용공고 기간이 4주에서 8주로 늘어났습니다. 청년층 대상 채용 노력, 강화된 업종별 심사와 신청 전 확인사항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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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칼럼 · 학생비자

캐나다 학생비자 신청에서 학업계획서는 왜 중요할까요?

캐나다 학생비자 학업계획서는 단순한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신청인의 학력과 경력, 캐나다에서 선택한 과정, 재정계획과 학업 후 계획이 서로 합리적으로 연결되는지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학업계획서에 무엇을 담아야 하고 어떤 표현을 피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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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일반 이민소식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 규제 강화|민원·징계·보상기금 무엇이 달라졌나요?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에 대한 새 규정이 2026년 7월 1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CICC 민원·징계 절차, 공개등록부 확대와 피해 고객을 위한 보상기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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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뉴스 · 일반 이민소식

AI가 승인과 거절을 결정할까요?|캐나다 이민 심사의 자동화 확대

IRCC는 방문비자, 방문자 신분 연장과 배우자 초청 등 일부 신청에서 자동화·고급분석 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새 사건관리 플랫폼에도 AI 기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AI가 실제로 무엇을 판단하는지, 사람 심사관의 역할은 무엇인지, 문서 불일치와 개인정보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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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 워크퍼밋

워크퍼밋이 있는데도 캐나다에 못 들어갈 뻔했습니다 — eTA를 놓친 실제 사례

워크퍼밋이 유효하면 언제든 캐나다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할 때는 워크퍼밋과 별도로 유효한 전자여행허가(eTA) 또는 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국 환승 공항에서 eTA 문제를 발견해 캐나다행 연결편 탑승이 막힐 뻔했던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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